닫기

Advertisements

광명시, 생활안정지원금 신청률 2주 만에 55% 돌파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30404010001809

글자크기

닫기

엄명수 기자

승인 : 2023. 04. 04. 15:22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광명시청 전경(신)
광명시청
경기 광명시가 지난달부터 지급하고 있는 생활안정지원금 신청률이 2주 만에 55%를 돌파한 것으로 나타났다.

4일 시에 따르면 지난 3일 18시 현재 생활안정지원금 신청률은 55.15%로 지급 대상 11만 77세대 중 6만 4524세대가 신청을 마쳤다.

이중 가장 높은 신청률을 기록한 곳은 광명6동이며, 가장 많은 세대가 신청한 곳은 철산3동이다.

생활안전지원금 온라인 신청은 오는 28일까지 세대주 명의의 스마트폰에 경기지역화폐 애플리케이션을 설치한 후 신청하면 된다.

또 현장신청은 5월 4일까지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하면 된다.

현장 신청은 세대주 명의의 광명사랑화폐 뿐 아니라 세대원 명의의 광명사랑화폐로도 신청할 수 있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의회와의 협치로 지급되고 있는 생활안정지원금이 고물가로 고통받는 시민들과 지역 상권에 도움이 되길 희망한다"며 "한 분의 시민도 빠짐없이 신청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엄명수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