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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시에 따르면 지난 3일 18시 현재 생활안정지원금 신청률은 55.15%로 지급 대상 11만 77세대 중 6만 4524세대가 신청을 마쳤다.
이중 가장 높은 신청률을 기록한 곳은 광명6동이며, 가장 많은 세대가 신청한 곳은 철산3동이다.
생활안전지원금 온라인 신청은 오는 28일까지 세대주 명의의 스마트폰에 경기지역화폐 애플리케이션을 설치한 후 신청하면 된다.
또 현장신청은 5월 4일까지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하면 된다.
현장 신청은 세대주 명의의 광명사랑화폐 뿐 아니라 세대원 명의의 광명사랑화폐로도 신청할 수 있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의회와의 협치로 지급되고 있는 생활안정지원금이 고물가로 고통받는 시민들과 지역 상권에 도움이 되길 희망한다"며 "한 분의 시민도 빠짐없이 신청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