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신인가수 재경, 데뷔곡 ‘눈물로 하룰 보낸다’ 발표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30404010002026

글자크기

닫기

김영진 기자

승인 : 2023. 04. 04. 17:26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사진=에이치오미디어
/제공=에이치오미디어
신인가수 재경이 데뷔곡을 발표하며 가요계에 첫발을 내디딘다.

재경은 4일 오후 6시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데뷔곡 '눈물로 하룰 보낸다'를 발표한다. 이 곡은 헤어진 연인과 함께했던 추억을 그리며, 아름답던 그 순간들이 희미해진 듯 지워지지 않는 한 남자의 아련한 마음을 표현한 곡이다.

특히 "바람에 스쳐 간 기억을 따라 하염없이 길을 걷다 보면 희미해진 너의 모습이 자꾸만 떠올라", "눈을 감아도 아른거리는 너의 미소가 마치 꿈처럼 다시 너에게로 데려가" 등 이별 이후의 모습을 담아낸 현실적인 가사가 공감을 자아낼 예정이다.

재경은 '눈물로 하룰 보낸다' 발표 이후로 다양한 음악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김영진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