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3월 외환보유액, 전월比 0.18% 증가…4260억달러 집계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30404010002027

글자크기

닫기

김아련 기자

승인 : 2023. 04. 05. 06:00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미 달러화 약세 영향
한은
서울 중구 한국은행 전경. /제공=연합
한국은행은 지난달 말 외환보유액은 전월말 대비 0.18% 증가했다고 5일 밝혔다.

이날 한국은행은 지난달 말 기준 외환보유액은 4260억7000만달러로 전월말 4252억9000만달러 대비 7억8000만달러 증가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미국 달러화 약세에 따른 기타 통화 외화자산의 달러 환산액 증가에 주로 기인한 것으로 풀이된다.

외환보유액은 유가증권 3775억9000만달러(88.6%), 예치금 241억4000만달러(5.7%), 특별인출권(SDR) 148억달러(3.5%), 금 47억9000만달러(1.1%), 국제통화기금(IMF) 포지션 47억4000만달러(1.1%)로 구성됐다.

앞서 지난 2월말 기준 우리나라의 외환보유액 규모는 세계 9위 수준으로 집계됐다.
김아련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