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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코파이브는 학교안전사회공헌운동본부(SSCM)의 학교폭력예방 홍보대사로 활동 중이다. 학교폭력 예방을 위해 새 싱글앨범 '스트레스팍팍' 과 '시러시러'의 프로모션 영상을 공개했다.
초코파이브는 다양한 선행으로 관심을 모아왔다. 지난 1일에는 서울 도봉구청에서 열린 '모두에게 전하는 봄' 장애인식 개선 및 장애인 일터 만들기 프로젝트 행사에 참여해 장애우, 비장애우들의 지지를 얻었다.
노현태 초코파이브 프로듀서는 "초코파이브의 학교폭력예방댄스가 공개되면서 다양한 단체에서 관심을 보이며 초대 요청이 쇄도하고 있다"면서 "멤버들과 학교폭력 예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초코파이브는 음원 수익금 전액을 다원문화복지재단에 기부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