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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엔터테인먼트의 뮤직플랫폼 멜론은 5일 오후 6시 에이핑크의 열 번째 미니앨범 '셀프(SELF)' 관련 콘텐츠를 온·오프라인 신보 조명 서비스 '멜론 스포트라이트'와 오리지널 오디오 콘텐츠 서비스 '멜론 스테이션'을 통해 공개한다.
'위 스포트라이트'에 출연한 멤버 오하영은 "연차라는 것을 체감할 수 없을 정도로 시간이 빨리 갔다"고 에이핑크 데뷔 12주년을 맞은 소감을 전한다. 윤보미는 "한 앨범에 쏟았던 열정과 마음들이 새록새록 기억이 난다. 이번 앨범에도 모두 다 쏟아 부었다"고 앨범 제작 과정을 회상한다. 새 타이틀곡 'D N D'를 비롯해 다양한 수록곡들에 대한 설명도 이어진다.
에이핑크는 '롱런 장수 걸그룹'답게 그동안 활동하면서 있었던 에피소드, 이번 앨범 작업 비하인드 스토리 등을 자세하게 털어놓는다. 특히 멤버들 서로에 대해 진심어린 이야기를 하며 눈물까지 흘린다.
윤보미는 "우리가 데뷔 초부터 '장수돌'이 되고 싶다고 얘기했었는데 그 꿈을 이룬 것 같아서 좋다. 많은 분들이 '장수 비결'을 물어보는데 그럴 때마다 너무 감사하고, 잘 해내고 있다는 마음이 들어서 지금 이 순간들이 나의 스포트라이트다"라고 소회를 전한다.




![[멜론 스포트라이트] 에이핑크](https://img.asiatoday.co.kr/file/2023y/04m/05d/202304050100052320002802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