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봉사활동에는 용산구에 위치한 16개 기업, 임직원 110명이 참여했다. 봉사자들은 서울 용산구 효창공원앞역 일대 300㎡ 규모의 면적에 자산홍 4800주를 심었다. 이 공간은 추후 용산구에서 운영하는 주민 휴식 공간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봉사자로 참여한 삼일회계법인 김준석 회계사는 "나무 심기 활동은 기후변화 주범인 온실가스를 줄이는 데 효과가 있다"며 "지역 환경 개선에 도움을 주고 이용하는 주민들에게 행복을 선사했으면 좋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삼일회계법인은 2008년 회계건설팅 업계 처음으로 공익법인 삼일미래재단을 설립해 청소년 교육 및 관련 시설 지원, 비영리법인 회계 투명성 개선 등의 사업을 진행해왔다.
또 지난 2018년부터는 용산 드래곤즈 회원사로 청년 직무 멘토링, 쪽방촌 물품 나눔, 미리 크리스마스 등 지역 사회 문제해결을 위한 활동에 적극 참여하고 있다. 이에 용산 드래곤즈는 서울시에서 주관한 '2022년 자원봉사 유공자 표창' 수여식에서 기업 사회공헌 단체 부문 표창을 수상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