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DB손보, 환경·사회 문제 해결 위한 ‘그린위드 유’ 선발… “사회적 가치 창출 지원”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30405010002547

글자크기

닫기

김동민 기자

승인 : 2023. 04. 05. 14:02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그린위드유 오리엔테이션 사진
DB손해보험은 3월 28일 DB금융센터에서 환경재단, 언더독스 등과 함께 '그린위드 유' 오리엔테이션을 진행했다. /제공=DB손해보험
DB손해보험이 환경재단과 함께 환경 분야의 사회적 가치 창출을 위한 소셜벤처 지원형 사회공헌 사업인 '그린위드 유' 모집을 통해 최종 6개 팀을 선발했다고 5일 밝혔다.

DB손해보험은 2019년 교통·환경 챌린지를 시작으로 매년 환경 관련 소셜벤처 지원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올해는 인류가 당면한 환경 문제를 해결하고자 기존 사업에서 환경 분야를 별도로 확대한 소셜벤처 지원 프로그램인 '그린위드 유'를 시작했다.

'그린위드 유'는 환경 이슈에 대해 혁신적인 비즈니스 솔루션을 보유한 소셜벤처를 발굴, 지원·육성함으로써 환경·사회 문제 해결에 기여하고,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는 사회공헌 사업이다. 이를 DB손해보험과 환경재단 및 언더독스가 공동 기획하고, 환경부가 후원했다.

지난 2월 1일부터 약 5주 간 참가팀을 모집한 결과 총 296개 소셜벤처가 지원했다. 참가팀이 제안한 비즈니스 솔루션의 환경·사회문제 해결 가능성 및 사회적 가치 창출 여부 등을 중심으로 평가해 최종 6개 소셜벤처를 선발했다.

DB손해보험 관계자는 "이번 '그린위드 유' 사회공헌 프로그램이 기후위기 대응과 지속가능한 발전 방안을 찾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환경·사회 문제 해결을 위한 소셜벤처의 다양한 사회적 가치 창출 활동에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김동민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