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B손해보험은 2019년 교통·환경 챌린지를 시작으로 매년 환경 관련 소셜벤처 지원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올해는 인류가 당면한 환경 문제를 해결하고자 기존 사업에서 환경 분야를 별도로 확대한 소셜벤처 지원 프로그램인 '그린위드 유'를 시작했다.
'그린위드 유'는 환경 이슈에 대해 혁신적인 비즈니스 솔루션을 보유한 소셜벤처를 발굴, 지원·육성함으로써 환경·사회 문제 해결에 기여하고,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는 사회공헌 사업이다. 이를 DB손해보험과 환경재단 및 언더독스가 공동 기획하고, 환경부가 후원했다.
지난 2월 1일부터 약 5주 간 참가팀을 모집한 결과 총 296개 소셜벤처가 지원했다. 참가팀이 제안한 비즈니스 솔루션의 환경·사회문제 해결 가능성 및 사회적 가치 창출 여부 등을 중심으로 평가해 최종 6개 소셜벤처를 선발했다.
DB손해보험 관계자는 "이번 '그린위드 유' 사회공헌 프로그램이 기후위기 대응과 지속가능한 발전 방안을 찾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환경·사회 문제 해결을 위한 소셜벤처의 다양한 사회적 가치 창출 활동에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