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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엔터테인먼트의 뮤직플랫폼 멜론(Melon)은 인디음악 활성화 프로젝트 '트랙제로'를 통해 4월 '이달의 아티스트'로 선정된 oceanfromtheblue와 함께 한 다채로운 음악 이야기들을 6일 오후 3시 멜론 스테이션에서 공개한다.
이날 oceanfromtheblue는 멜론 스테이션 '트랙제로' 초대석에 출연해 활동명에 담긴 뜻, 학창시절 밴드부 활동, 대학생활, 홀로 음악작업을 했던 에피소드 등을 전하며 자신의 음악 인생을 풀어 놓는다.
우선 oceanfromtheblue는 2018년 첫 EP앨범 '러브-파이(Luv-fi)'를 발매하며 본격적인 음악활동을 시작한 것과 관련해 "스토리텔링이 가능하게끔 조정하다보니 첫 EP에 10곡이 담겼다"라고 소개한다.
oceanfromtheblue는 쉴틈없이 싱글 및 EP 앨범을 발표하며 활발한 음악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그는 "충동적이어서 할 수 있었던 일이었다. 감정이 휘몰아치는 순간들이 있었는데 그때는 2~3곡씩 만들곤 했다. 밥먹고 곡을 만들기만 했었다"고 부지런히 많은 신곡들을 선보일 수 있었던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한다.
지난 2월엔 첫 정규앨범 'oceanfromtheblue'를 공개하며 화제를 모았으며 선우정아, 장예은 등이 피처링에 참여해 더욱 주목받았다. 여러 아티스트들과 자연스럽게 인맥을 쌓고 협업을 하게 됐다고 밝힌 oceanfromtheblue는 "기분을 업시키고 싶거나 곡의 분위기가 맞는 뮤지션들이 떠오르면 함께 작업한다"고 설명한다.
또한 'oceanfromtheblue'는 데뷔 5년 만에 처음으로 공개한 정규앨범이자, 열 명의 프로듀서가 송캠프의 형식으로 다 같이 함께 만든 작품이기도 하다. 그는 "가사적으로 완벽하게 표현할 수 있을 때 정규앨범을 내고 싶었다"며 "내공이 쌓일 때까지 급하지 않게 기다렸다"고 말하며 애정을 드러낸다.
oceanfromtheblue는 올 해 안에 힙합, R&B 앨범과 팝 앨범들을 발매하기 위해 준비 중이며, 7월에는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Asian Music Festival인 'BUBBLEPOP' 페스티벌에도 참가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멜론 트랙제로] 이달의 아티스트_oceanfromtheblue](https://img.asiatoday.co.kr/file/2023y/04m/06d/202304060100056960003047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