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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지역아동센터, 다함께돌봄센터 시설장 10명이 참석한 가운데 온종일 돌봄체계 확립과 초등돌봄 공백 해소를 위해 센터별 우수사례 공유로 향후 발전 방향을 모색하고 지역 유관기관과 협력 방안을 마련했다.
또 양질의 돌봄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개선 과제 등을 논의했으며 이어 아동학대 신고 의무자 교육으로 경각심을 제고하고 아동학대를 발견했을 경우 즉각 대응할 수 있는 능력을 키웠다.
박영선 주민행복과장은 "수요 대비 공급이 부족한 돌봄서비스를 개선하기 위해 이번 간담회에서 논의된 내용을 적극 검토하고 더 나은 돌봄서비스를 지원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예천군은 다함께돌봄센터 4개소, 지역아동센터 6개소를 운영하고 있으며 오는 6월 다함께돌봄센터 2개소, 공립형지역아동센터 1개소를 신규 개소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