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네버랜드'는 홍이삭의 새 미니앨범 선공개곡으로, 감미롭고 섬세한 홍이삭의 보컬과 세련된 진수영의 연주가 완벽한 조화를 이룬다. 사랑을 찾으며 행복을 상상하는 소년과 정말 꿈꾸는 그 세상에 닿을 수 있을지에 대해 이야기하는 노래다.
진수영은 미국 최대 음악저작권 관리 단체 ASCAP 어워드에서 'Louis Armstrong Award'를 수상하는 등 작곡가로서 실력과 가능성을 인정받은 아티스트로, 훈훈한 미소년 외모로 많은 음악 팬들의 사랑을 받아왔다.
홍이삭과 진수영이 함께 한 새 미니앨범 '에버랜드(everland)'는 CJ문화재단 '튠업' 프로그램 지원으로 제작된 앨범으로, 오는 26일 공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