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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위해 시는 3개 구 담당 공무원과 식품·공중위생감시원이 참여하는 15개반 31명의 합동 점검반을 편성했다.
먼저 101곳 숙박업소에 대해서는 요금표 게시와 요금 준수 여부, 객실 청결 상태를 살핀다.
불법행위가 적발되면 바로 시정조치하고 2차 점검을 벌여 시정사항 미조치 땐 관계 법령에 따라 영업정지 등 행정 처분할 계획이다.
또 영업장 면적 100㎡ 이상인 276곳의 일반음식점을 대상으로 조리시설·기구의 위생적 관리, 보관온도 준수 여부 등 위생 안전관리 상태를 확인한다.
아울러 손님맞이 친절서비스와 식중독 예방 교육도 병행한다.
시 관계자는 "2005년 이후 18년 만에 도민체전을 성남에서 개최한다"면서 "대회 기간 성남을 찾는 선수단에게 깨끗하고 친절한 이미지를 심어줄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