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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가수협회는 6일 "유족과 협회의 협의 끝에 서울 중앙대학교병원 장례식장 특실 1호에서 대한가수협회장을 치르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자연 대한가수협회장은 "현미는 가요계의 큰 별"이라며 "별이 진 것이 아니라 밤하늘에 여전히 빛나며 우리 후배를 지켜보리라 믿는다. 고인께 작은 보답이라도 하고자 대한가수협회장으로 장례를 치르기로 했다"고 말했다.
조문은 오는 7일 오전 10시부터 받는다. 발인은 11일 오전 10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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