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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현미, 대한가수협회장 치른다…7일부터 5일간 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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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진 기자

승인 : 2023. 04. 06. 1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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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현미 /제공=연합뉴스
지난 4일 세상을 떠난 가수 고(故) 현미의 장례식이 오는 7일부터 11일까지 5일간 대한가수협회장으로 엄수된다.

대한가수협회는 6일 "유족과 협회의 협의 끝에 서울 중앙대학교병원 장례식장 특실 1호에서 대한가수협회장을 치르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자연 대한가수협회장은 "현미는 가요계의 큰 별"이라며 "별이 진 것이 아니라 밤하늘에 여전히 빛나며 우리 후배를 지켜보리라 믿는다. 고인께 작은 보답이라도 하고자 대한가수협회장으로 장례를 치르기로 했다"고 말했다.

조문은 오는 7일 오전 10시부터 받는다. 발인은 11일 오전 10시다.

김영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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