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재 3곳의 교량은 전날 사고가 발생한 정자교와 비슷한 시기에 준공돼 긴급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시는 일주일 간 교량의 노후화 정도, 균열, 변형 등의 상태를 철저히 점검할 계획이다.
신상진 시장은 "여러 교량들을 신속하게 진단해 위험 요소 파악 즉시 조치할 것"을 관계부서에 당부했다.
그러면서 "정밀 진단 시 현행 규제에 맞는 기준과 최신 공법을 적용할 것과 관내 교량 211개소 전체에 대한 안전 점검을 실시해 시민들의 불안을 해소할"것 이라고 말했다.
한편, 어제 오후부터 통제에 들어간 불정교와 수내교 보행로는 점검 결과에 따라 안전이 확인된 후 통행을 재개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