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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렉서스 크리에이티브 마스터즈 어워드'는 국내 공예 분야 신진작가를 지원하고 함께 장인정신 문화를 만들어 나가기 위해 2017년부터 시작한 인재육성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현재까지 21명의 작가를 발굴, 다양한 브랜드 협업 활동 등을 진행하며 신진 작가들을 지원해왔다.
'THE NEXT : 공예의 내일'이라는 주제로 진행된 올해의 어워드에는 지원자가 총 777명으로 역대 최다를 기록했다.
올해의 최종 수상자는 △김하얀, Linien paperweight(전통 공예 기법 조각 방식을 적용한 금속 문진 오브제) △사이토 유나, Drawing in ceramic(도자 소재와 기법을 활용한 도자 오브제) △이시원, gugit(수작업 통나무 목제 스툴) △황정화, 토종 볏짚 칠보 항아리(전통 기법으로 제작한 항아리 작품)가 선발됐다. 이들 중 최우수상에게는 2000만원, 파이널리스트 4명에게는 각각 500만원의 상금이 전달되며, 향후 1년간 '렉서스 크리에이티브 마스터즈'로서 홍보 콘텐츠 제작을 비롯한 단체 전시회와 다양한 브랜드 협업 활동에 참여하게 된다.
한국토요타자동차 이병진 상무는 "올해 어워드는 역대 최다 작품이 출품되었고 다양한 공예 분야의 완성도 높은 작품들을 만날 수 있어 더욱 의미가 깊었다"며 "공예의 내일에 대한 자신만의 철학을 가진 작가들이 한층 더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