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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해진·이제훈, ‘모럴해저드’로 첫 호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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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혜 기자

승인 : 2023. 04. 07. 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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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해진 이제훈
유해진(왼쪽)·이제훈/제공=키이스트·컴퍼니온
배우 유해진과 이제훈이 영화 '모럴해저드'를 통해 처음으로 연기 호흡을 맞춘다.

'모럴해저드'는 부도 위기에 처한 국내 1위 소주 회사와 글로벌 투자사가 맞서는 이야기를 그린다. 최윤진 감독의 연출 데뷔작이다. 최 감독은 영화 '소녀'(2013)와 '오피스'(2014)의 각본과 제작을 맡은 바 있다.

유해진은 극중 주류 회사의 재무이사 표종록 역을, 이제훈은 글로벌 투자사의 에이스 최인범 역을 맡았다.
이다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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