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부터 서울대학교치과병원과 해외 의료봉사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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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해외 의료봉사단은 신한은행 자원봉사단과 서울대학교치과병원 의료진 및 관계자 17명으로 구성된 가운데, 9일부터 17일까지 타슈켄트 어린이 의과대학병원에서 현지 보건부에서 선정한 취약계층 어린이 20여명을 대상으로 구순구개열 수술을 진행하고 아동·청소년을 위한 치과진료 의료봉사도 실시한다.
서울대학교치과병원과 함께하는 해외 의료봉사는 신한은행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상생프로젝트' 일환으로 추진되는 사업 중 하나로 올해 14번째를 맞이한다. 2008년 캄보디아를 시작으로 개발도상국 소외계층을 위한 의료 지원 및 정기 자원봉사활동을 시행해 2022년까지 총 3497명 어린이들에게 의료 혜택을 제공했다.
정상혁 신한은행장은 "올해도 서울대학교치과병원과 신한은행이 뜻 깊은 봉사를 함께하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서울대학교치과병원과 신한은행이 함께 '선한 영향력'을 더욱 멀리 전할 수 있길 소망한다"고 말했다.
한편 신한은행은 신한금융그룹의 ESG 슬로건인 'Do the Right Thing for a Wonderful World'(멋진 세상을 향한 올바른 실천)에 발맞춰 고객과 사회를 위한 ESG 경영을 실천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