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까지 고객과 함께 숲 조성 활동을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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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경궁 율곡로 일대에 조성되는 궁궐숲은 창경궁과 종묘를 가로지르던 율곡로가 지하화 돼 녹지 복원의 필요성이 커진 곳이다. 이에 KB국민은행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율곡로 일대에 궁궐숲 복원 계획을 수립하고, 2025년까지 고객과 함께 숲 조성 활동을 추진한다.
특히 이번 궁궐숲은 KB국민은행 임직원들의 ESG(환경·사회·지배구조)실천을 통해 직접 마련한 기부금으로 조성될 예정이기 때문에 그 의미가 더욱 특별하다.
앞서 KB국민은행은 2022년부터 'KB Green Wave 마일리지'를 운영 중이다. 종이사용량을 줄이고, 걷거나 대중교통을 이용하고, 봉사활동에 참여하는 등 일상에서 ESG를 실천할 때마다 쌓인 마일리지를 기부금 형태로 창경궁에 전달한 바 있다.
KB국민은행 관계자는 "KB국민은행 임직원들의 ESG 실천이 모여 창경궁 궁궐숲 조성이라는 뜻 깊은 일에 쓰이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우리 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미칠 수 있도록 KB국민은행이 앞장서 나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