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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미의 장례식은 7일~11일 서울 중앙대학교 장례식장 특실 1호에서 대한가수협회장으로 치러진다.
장례위원장은 대한가수협회 감사 서수남이며, 장례위원은 협회 임원 이사진이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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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에는 가수 현숙, 정훈희 하춘화 등이 빈소를 찾아 선배의 마지막 길을 애도했으며 오후에는 설운도, 장미화 등이 고인에게 마지막 인사를 건네며 애통해했다.
빈소는 엄숙한 분위기 속에 유족과 조문객 외에는 출입이 제한됐다. 윤석열 대통령을 비롯해 이미자, 남진, 정수라 등 동료 가수 및 연예계 선후배들이 보낸 근조 화환이 빈소를 가득 채웠다.
고인의 발인은 오는 11일 오전 10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