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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의왕시에 따르면 부곡동, 오전동, 내손2동 총 3개소의 경기 행복마을관리소는 지역특색에 맞는 사업 발굴과 복지, 문화, 공동체 등 다양한 정책과 연계를 통해 지역사회 거점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이곳에서는 복사, 코팅, 출력 서비스, 생활공구 대여 서비스, 취약계층 불편 해소 서비스, 재난·위험관리, 우산 및 양산 무료 대여 서비스 등을 하고 있다. 또 생활 속 불편한 문제를 경기 행복마을관리소에 문의하면 언제든지 도움 받을 수 있다.
김 시장은 "행복마을관리소가 주민안전부터 생활 불편 사항까지 해결사 역할을 톡톡히 수행하고 있다"며 "더 많은 시민이 행복마을관리소를 이용하고 지원받을 수 있도록 더욱 활발히 홍보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