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환경 쇼핑관·지역 특산물 전용관 등 상생협력 ESG 플랫폼으로 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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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카드는 지난 3월 경상북도와 사회적·민생경제기업 활성화 협약을 체결했다. 경상북도 기업 상품을 신한카드 올댓에 입점하도록 지원하고, 전용 판매장을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신한카드는 제주도 서귀포시와의 협업도 진행하고 있다. 농수축산물 온라인 유통을 위한 제주몰을 2020년부터 운영 중이다. 차별화된 제주도 특산품을 발굴하고 회원 대상 마케팅을 강화하는 등 제주 특산품의 판매 활성화를 지원해 나간다는 전략이다.
다른 지자체와의 상생 협력을 통해 사회적·민생경제기업 활성화 지원 사업을 전국적으로 확대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신한카드 올댓은 친환경 상품관과 소상공인·중소기업 상생 특별관 등을 운영해왔다. 앞으로도 지역 사회와 동반 성장하는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상생 플랫폼으로 성장하겠다는 계획이다.
한편 신한카드 올댓 회원 수는 지난해 100만명을 넘어섰다. 고객 친화적 쇼핑·라이프 토털 케어 서비스 등 차별화된 결제 서비스 제공하면서 플랫폼 '신한pLay(플레이)'와도 시너지를 창출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