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계 전문가 컨설팅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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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은행은 포럼을 통해 자산운용, 증여·상속 설계, 기업 승계, 기업지배구조 개선, 후견·유산 기부, 글로벌 재산 관리 등을 지원할 방침이다. 또 문화심리학자인 김정운 여러가지문제연구소장이 '행복의 조건'을 주제로 특강을 진행한다.
포럼이 끝난 후에는 자산관리 및 상속설계 특화 부서인 '리빙트러스센터' 소속 신탁·세무·부동산 전문가들이 1 대 1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한다.
이재철 하나은행 신탁사업본부장은 "이번 포럼을 통해 손님들이 신탁을 활용한 자산 관리 노하우를 터득하고 자신 뿐만 아니라 가족을 위한 100년 인생을 설계해보는 뜻 깊은 시간이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차별성과 경쟁력 있는 신탁상품으로 구성된 자산관리 포트폴리오를 지속적으로 제공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은 오는 26일 서울 을지로 하나은행 본점에서 진행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