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BNK경남은행, ‘2023년 상반기 신입행원’ 채용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30412010007189

글자크기

닫기

김동민 기자

승인 : 2023. 04. 12. 18:03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일반 7급 개인금융직군 대상
지역인재ㆍ일반 전형 구분 진행
BNK경남은행은 '2023년 상반기 신입행원'을 채용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신입행원 채용은 일반 7급 개인금융직군이 대상이며 지역인재·일반 전형으로 구분돼 진행된다.

지역인재 전형은 최종 학력지가 경남·울산·부산지역인 경우다. 석사 학위 이상은 대학교 소재지를 기준으로 한다.

특히 △장애인 및 국가보훈대상자 △전문자격증 소지자 △금융 및 디지털 자격증 소지자 △BNK경남은행 대학생 홍보대사 등은 우대한다.

전형절차는 오는 27일 발표 예정인 서류전형 합격자에 한해 필기전형, 종합면접(역량면접·토론면접·상황면접), 최종면접(대면면접·건강검진)이 진행된 후 5월 하순 최종합격자가 발표된다.

허종구 경영지원본부 상무는 "BNK경남은행은 정부의 청년 일자리 창출 정책에 적극 동참하고, 고객과 함께하는 상생금융의 책임을 다하기 위해 학력·연령·성별 제한이 없는 신입행원 채용을 실시하게 됐다"며 "선발된 신입행원들은 개인고객을 대상으로 종합금융서비스를 제공하는 동시에 소매여신 관련 업무 및 은행 일반 업무 등을 수행하게 되기 때문에 많은 인재들이 BNK경남은행에 도전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동민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