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회사 측은 "올해 '슈크림 라떼'의 200만잔 돌파는 제품 출시 이후 지난 7년 중 가장 빠른 판매 속도로, 현재까지 누적 판매량은 총 1600만잔을 넘어섰다"며 "스타벅스 한국 진출 24년 역사상 스타벅스의 계절 음료 중 가장 많이 판매된 수량"이라고 설명했다.
슈크림 라떼는 2017년 첫 출시 당시에도 일주일만에 50만잔이 판매됐으며, 매년 약 한 달간 150만잔 이상씩 판매돼 왔다.
슈크림 라떼는 스타벅스 코리아 음료팀이 2017년 1년간의 개발 기간을 거쳐 자체 출시했던 음료다. 개발 당시에도 슈크림 소스 및 원부재료의 배합 등을 위해 300여 차례가 넘는 실험과정과 수십번의 패널 시음 테스트를 통해 현재의 맛을 구현해 냈다.
스타벅스 코리아 음료팀은 여기에 만족하지 않고 매년 소비자의 입맛에 맞게 일부 원부재료의 변화를 꾀해 나가는 등 현재까지 소비자의 반응을 지속 반영해 나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