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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버설 픽쳐스는 13일 "'분노의 질주: 라이드 오어 다이'(이하 '분노의 질주 10')가 내달 17일 전 세계 최초로 한국에서 개봉한다"면서 "북미 지역에서는 이틀 뒤인 19일부터 관객을 만난다"고 밝혔다.
'분노의 질주 10'은 돔(빈 디젤)과 그의 가족이 목숨을 걸고 펼치는 마지막 질주를 그린다.
'타이탄' '나우 유 씨 미: 마술사기단'의 루이 르테리에 감독이 연출을 맡았으며, 빈 디젤, 제이슨 모모아, 제이슨 스테이섬, 샬리즈 세런, 브리 라슨 등이 출연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