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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증 시각장애인 10명으로 구성된 '물빛소리 합창단'은 문화예술을 통해 장애인의 직업 재활을 돕고 시각장애 예술인의 안정적인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기 위해 지난해 12월 창단했다.
이번 콘서트는 낮 12시부터 약 40분간 진행했으며, 서장원 코웨이 대표 등 약 100명의 임직원이 참석했다.
코웨이 관계자는 "앞으로도 물빛소리 합창단의 음악적 성장을 돕고 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에 기여할 수 있도록 문화예술 활동을 펼쳐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