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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주현 “플랫폼 기반 벤처·스타트업 전문 서비스 영역서 일자리 창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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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은 기자

승인 : 2023. 04. 14. 13:30

조주현 중기부 차관, 플랫폼기업과 간담회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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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주현 중기부 차관./제공=중기부
조주현 중소벤처기업부 차관은 14일 서울 여의도에 있는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에서 자비스앤빌런즈(삼쩜삼), 닥터나우(닥터나우), 힐링페이퍼(강남언니), 로앤컴퍼니(로톡) 등 4개사와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코로나 이후 서비스 종료 위기에 있는 닥터나우 등 전문 직역 협·단체와 갈등이 있어 사업 활동에 어려움이 있는 플랫폼 기업들과 만나 이러한 위기를 어떻게 극복할지를 논의했다.

조 차관은 이날 "플랫폼 기반의 벤처·스타트업(신생 벤처기업)이 법률·의료·조세 등 전문 서비스 영역에서 소비자들이 쉽게 다가가 이용할 수 있도록 기여하고 기술혁신과 일자리 창출을 주도했다"며 "중기부는 벤처·스타트업의 주무부처로서 플랫폼 기업과 관련 협·단체 간 갈등 이슈에 대해 사회적 합의를 도출하는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오세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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