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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측은 미니 소시지 시장이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어린아이와 10대 중심이었던 소비층이 2030까지 확대 될 것으로 보고, 이번 신제품을 출시했다고 말했다. 또한 이번 신제품을 통해 소비자 선택권을 늘리고 관련 시장을 선점할 계획이다.
이 제품은 국내산 닭가슴살과 연육을 배합해 만들었다. 별도의 조리과정 없이도 바로 섭취할 수 있으며, 기존 닭가슴살 제품들과 달리 상온보관이 가능하다. 제품 한 개당 계란 한 개 분량의 단백질(6g)이 들어가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