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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타는 장미단’ 손태진·신성·에녹, 멜빵 댄스로 무대 찢었다 ‘치명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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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혜 기자

승인 : 2023. 04. 1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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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타는 장미단'/제공=MBN

 '불타는 장미단' 손태진·신성·에녹이 '섹시 카리스마 멜빵 댄스'를 선보인다.


18일 첫 방송되는 MBN '불타는 장미단-만원의 행복'(이하 '불.장.미-만원의 행복')은 '불타는 트롯맨'의 첫 스튜디오 레귤러 스핀오프 예능으로, 톱7 손태진·신성·민수현·김중연·박민수·공훈·에녹이 팬들이 보내준 뜨거운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개최하는 '행운의 노래 경매쇼'다.


'불.장.미-만원의 행복'의 손태진·신성·에녹이 치명적인 관능미가 물씬 묻어나는 무대로, 현장을 뜨겁게 만드는 활약을 펼친다. 새하얀 셔츠에 멜빵을 더한 손태진·신성·에녹은 무대 위에 올라 "반드시 최고 입찰가 주인공이 되겠다"는 전의를 불태웠던 상태. 이어 세 사람은 '찬찬찬' 전주가 흐르자, 유려한 골반 무브에 칼각 안무를 맞추며 환호성을 끌어냈다.


그런가하면 '불.장,미-만원의 행복'은 톱7가 등장한 오프닝 무대부터 관객들의 폭발적인 응원과 장미꽃이 던져지면서 폭발적인 열기를 불태웠다. 심지어 무대를 끝낸 톱7이 자리로 돌아간 후에도 관객들이 모든 이목을 멤버들에게 고정한 채 끝도 없는 환호성을 보내면서 진행이 중단되는 해프닝이 벌어졌던 것. 급기야 MC 이석훈과 신유가 "어머니 진정하시고" "여러분, 저희도 사람이에요!"라고 진화에 나서면서 폭소를 이끌었다. 


'불.장.미-만원의 행복'은 매주 화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이다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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