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SPC, 장애인의 날 맞이 ‘SPC행복한펀드’ 기부 약정식 개최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30417010009852

글자크기

닫기

이수일 기자

승인 : 2023. 04. 17. 18:21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1
17일 서울시 서초구 파리크라상 예술의전당점에서 진행한 장애 어린이 지원을 위한 SPC행복한펀드 기부 약정식에서 하주호 SPC 수석부사장(오른쪽)과 백경학 푸르메재단 상임이사가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제공=SPC
SPC가 푸르메재단과 함께 17일 서울시 서초구 파리크라상 예술의전당점에서 장애 어린이 지원을 위한 'SPC행복한펀드 기부 약정식'을 진행하고, 장애 청소년 미술작품 전시회를 열었다

2012년부터 시작된 SPC행복한펀드는 SPC 임직원들이 매월 급여의 일정 금액을 기부하면 회사가 매칭펀드를 조성해 기부하는 프로그램이다. 현재까지 12년 간 누적 22억원을 기부해 총 1400여명의 장애 어린이와 가족들을 지원해왔다.

올해도 총 2억원을 장애인의 재활과 자립을 돕는 비영리재단인 푸르메재단에 기부해 장애 어린이 100여명의 재활치료비 등에 사용할 예정이다.

올해는 '장애인의 날'(4월20일)의 의미를 되새기고 장애 청소년들의 꿈과 진로를 지원하기 위해 오는 23일까지 장애 청소년 4명의 미술 작품을 전시하는 '꿈, 피어나다' 전시회를 연다. 전시는 예술의전당으로부터 장소 지원을 받아 파리크라상 예술의전당점에서 진행한다.
이수일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