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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21일부터 9월 15일까지 개최되는 이번 공모전은 '희망찬 미래도시, 생동하는 푸른 의왕의 재발견'을 주제로 진행된다.
작품은 의왕시의 자연·도시경관, 관광명소, 문화재, 인물 등 의왕을 소재로 해야하며 전 국민 누구나 자유롭게 응모할 수 있다.
단, 2022년 7월 이후 의왕시 관내에서 촬영된 사진만 가능하며 1인 3매 이내 출품 가능하다.
시는 전문가 심사를 거쳐 △대상 1명 △최우수 1명 △우수 2명 △장려 2명 및 입선 30명을 선정해 10월 중 시상할 예정이다. 수상작은 별도 전시회를 개최해 시민들이 무료로 관람할 수 있도록 했다.
김성제 의왕시장은 "이번 사진 공모전에서 수상한 사진 작품은 우리시 역사와 문화, 자연환경이 어우러진 다양한 모습을 알리는 양질의 홍보자료로 활용될 것"이라며 "전 국민을 대상으로 개최되는 이번 사진 공모전에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