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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는 독일 출장중인 이 시장이 화재 상황을 보고 받고 이 같이 지시했다고 밝혔다.
특히 이 시장은 "이재민들이 생활에 불편함이 없도록 임시 거주 시설과 구호 물품을 보다 세심하게 지원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이날 오전 5시 25분경 상록구 부곡동에 소재한 한 주택에서 발생한 화재로 주민들이 대피하는 상황이 발생했으며 이 가운데 1명은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다.
시는 사고 즉시 관련 공무원들을 현장에 급파하고 현장통합지원본부를 설치해 피해자 확인, 사고 수습 지원 등 즉각적인 대응에 나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