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1일 군 보건소에 따르면 마음성장학교는 경북도와 경북도 교육청, 경북도정신건강복지센터가 협력해 청소년기 정신건강문제에 대해 알아보고 정신건강의 중요성을 인식할 수 있도록 다양한 정신건강 교육과 활동 프로그램을 지원한다.
센터는 지난 10일 물야중학교에서 전교생을 대상으로 △청소년을 위한 마음들여다보기 △디지털 리터러시(미디어의 올바른 사용) △마음성장퀴즈대회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날 교사들을 대상으로는 최근 사회적인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청소년기 정신건강, 자해와 자살 행동에 대한 이해와 개입 방법에 대해 교육을 진행했다.
올해는 현재까지 △한국산림고등학교 △서벽중학교 △춘양중학교 △물야중학교 총 4개 학교에서 마음성장학교를 진행했으며 앞으로 △소천중학교 △봉화중학교 △청량중학교 총 3개교에서 진행할 예정이다.
봉화군정신건강복지센터 관계자는 "마음성장학교사업과 더불어 청소년들의 정신건강을 위해 상담 및 교육, 정신건강 인식개선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앞으로도 정신건강 문제를 예방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