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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티즈는 28일, 29일 양일간 서울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월드투어 앙코르 콘서트 '더 펠로우십 : 브레이크 더 월 앵커 인 서울'을 개최한다. 이번 콘서트의 타이틀에는 '닻'을 의미하는 '앵커(ANCHOR)'라는 단어가 에이티즈의 세계관 콘셉트를 상징하며 그 의미를 더했다. 29일 공연은 LGU+ '아이돌플러스'에서 독점 생중계 된다.
에이티즈는 2022년부터 약 1년 2개월 동안 월드투어 '더 펠로우십 : 비기닝 오브 디 엔드'와 '더 펠로우십 : 브레이크 더 월'까지 두 차례의 월드투어를 통해 서울, 미국, 일본, 유럽을 순회하며 총 43만 명의 팬들을 만났다.
이번 서울 공연 역시 지난 3월 티켓이 오픈된 뒤 2회차 전부 매진을 이뤘다. 에이티즈는 전 세계를 돌며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은 곡들 이외에도 지난 콘서트에 포함되지 않았던 곡은 물론, 콘서트에서 최초 공개하는 무대도 준비했다. 여기에 에이티즈는 지난해 10월 서울 콘서트에서 입체적으로 이동하는 LED를 선보여 새로운 장관을 펼쳤던 만큼 이번 콘서트에서는 또 다른 무대 장치들과 효과들로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공연 스케일을 자랑할 계획이다.
'더 펠로우십 : 브레이크 더 월 앵커 인 서울'이 이들의 첫 앙코르 콘서트인 만큼 에이티즈는 직접 회의 단계에서부터 세트리스트, 동선 등에 대해 적극적으로 의견을 제안했다. 지난 서울 공연에서 에이티즈는 '세계 최초' 모션센서 기능을 탑재한 응원봉과 이를 위해 특별히 제작된 애플리케이션까지 출시하며 원격제어를 통한 맵핑으로 객석에 장관을 선사했던 만큼 이번에도 다양한 방법으로 소통을 이어갈 예정이다.




![에이티즈_서울콘_기대포인트[제공=KQ]](https://img.asiatoday.co.kr/file/2023y/04m/28d/202304280100304730016988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