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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웨이, ‘2023 iF 디자인 어워드’ 16년 연속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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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일 기자

승인 : 2023. 04. 28. 1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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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공=코웨이
코웨이는 '2023 iF 디자인 어워드' 제품디자인 부문에서 본상(Winner)을 수상했다고 28일 밝혔다.

iF 디자인 어워드는 국제디자인포럼이 주관하는 디자인 시상식이다. 디자인 혁신성, 사용 편의성, 브랜드 가치 등을 종합 평가해 선정한다. 올해 수상작은 △아이콘 얼음정수기 △스킨플러스 연수기 △파워업 공기청정기 등 총 3개 품목이다.

아이콘 얼음정수기는 국내 얼음정수기 중 가장 작은 크기를 구현했다. 특허 기술인 듀얼 쾌속 제빙 기술을 적용한 제빙 성능을 갖췄다. 얼음 크기도 두 가지로 선택 가능하다.

스킨플러스 연수기는 기존 제품 대비 폭과 두께가 줄었으며, 전면부 거울에는 디스플레이 화면이 탑재돼 물 온도 등을 시각적으로 확인할 수 있다. 재생제와 필터는 탈부착 방식으로 설계해 이용자도 교체할 수 있다.

황진상 코웨이 디자인센터장은 "앞으로도 감각적인 디자인과 사용 편의를 지속적으로 향상시키며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을 제시하겠다"고 말했다.
이수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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