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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 디자인 어워드는 국제디자인포럼이 주관하는 디자인 시상식이다. 디자인 혁신성, 사용 편의성, 브랜드 가치 등을 종합 평가해 선정한다. 올해 수상작은 △아이콘 얼음정수기 △스킨플러스 연수기 △파워업 공기청정기 등 총 3개 품목이다.
아이콘 얼음정수기는 국내 얼음정수기 중 가장 작은 크기를 구현했다. 특허 기술인 듀얼 쾌속 제빙 기술을 적용한 제빙 성능을 갖췄다. 얼음 크기도 두 가지로 선택 가능하다.
스킨플러스 연수기는 기존 제품 대비 폭과 두께가 줄었으며, 전면부 거울에는 디스플레이 화면이 탑재돼 물 온도 등을 시각적으로 확인할 수 있다. 재생제와 필터는 탈부착 방식으로 설계해 이용자도 교체할 수 있다.
황진상 코웨이 디자인센터장은 "앞으로도 감각적인 디자인과 사용 편의를 지속적으로 향상시키며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을 제시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