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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날들'은 청와대 경호실을 배경으로 20년의 시간을 넘나들며 한 편의 영화 같은 스토리를 보여주는 작품이다.
김건우는 여유와 위트를 가진 자유로운 영혼 무영 역을 맡았다. 정학과 청와대 경호실 경호원 동기이며, 일등을 놓치지 않는 에이스로 김건우만의 활기차고 쾌활한 매력으로 무영을 그려낼 예정이다.
김건우는 드라마 '쌈, 마이웨이'로 데뷔해 '나쁜형사' '라이브' '청춘기록' '드라마 스페셜 2022-낯선 계절에 만나'에서 선과 악을 넘나들며 안정적인 연기력과 매력적인 마스크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특히 '더 글로리'에서 동은(송혜교)을 괴롭히며 극에 긴장감을 불어넣은 손명오 캐릭터로 안방극장에 강렬한 눈도장을 찍었다.
'그날들'은 오는 7월 12일부터 9월 3일까지 예술의전당 오페라극장에서 공연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