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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광고는 '나를 이겨내는 새로운 도전의 시작'을 콘셉트로 제작했다. 자신의 한계를 뛰어넘는 두 선수의 모습을 통해 스포츠가 있는 곳에 언제나 파워에이드가 함께한다는 메시지를 담았다.
이른 새벽 대지를 달리던 장은실이 한계에 다다른 순간 파워에이드를 마시고 질주하는 모습과 산악자전거로 험준한 산악 코스를 내려오다 지친 천성훈이 파워에이드를 마신 후 화려한 코너링으로 새로운 도전을 시작하는 모습을 교차편집했다.
이들은 자신의 한계를 뛰어넘어 새로운 도전을 시작하는 과정을 표현했다. 또한 지친 순간 파워에이드가 등장하며 '스포츠가 있는 곳에 파워에이드' 라는 메시지를 전달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