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송바우나 안산시의회 의장, 현장 중심 의정활동으로 정책 실효성 높여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30507010003060

글자크기

닫기

엄명수 기자

승인 : 2023. 05. 07. 14:44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송바우나
송바우나 안산시의회 의장(왼쪽 두번째)이 지난 4일 단원구 신길동에 위치한 안산시 다함께돌봄센터를 방문해 센터 관계자들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제공=안산시의회
송바우나 안산시의회 의장의 현장 중심 의정활동이 눈길을 끌고 있다.

7일 시의회에 따르면 송 의장은 지난 4일 안산시 다함께돌봄센터와 안산시 육아종합지원센터를 잇달아 찾아 기관 현황 및 사업 내용을 파악하고 관계자들과 운영상 대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앞서 송 의장은 지난 3월 신안산대학교가 위탁 운영하고 있는 안산시 어린이 및 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를 방문해 센터 관계자들과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통합 운영에 따라 예산 집행이 유연해진 점 등을 논의하기도 했다.

또 송 의장은 안산시 사회복지협의회와 안산시 여성단체협의회, 안산시 예술인총연합회, 안산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안산시 평생학습관을 찾아 현안에 대해 협의하는 등 올해에만 총 8곳을 둘러보는 광폭 행보를 보였다.

이 같은 현장활동을 통해 송 의장은 지역 각계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고 기관별 추진 사업의 주요 내용과 개선점을 파악하면서 제9대 전반기 의회가 지향해야 할 의정활동의 세부 목표를 수립해 나가고 있다.

송 의장은 "지역공동체가 가진 유한한 자원을 배분하는 것이 곧 지역 행정과 정치의 역할이기에 각 현장의 상황을 파악하는 일은 매우 중요하다"며 "탁상보다는 현장을 찾아 전문가와 당사자들의 의견을 듣고 정책의 실효성을 높이는 작업들을 의회 차원에서 계속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엄명수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