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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집 대상은 6.25전쟁 사진, 영상, 군사 문서류, 표창, 배지, 편지, 신문, 잡지, 의복, 깃발 등 화성시와 연관된 자료이다.
기증된 유물은 화성시 역사박물관에 보존하고 전시와 연구, 교육, 행사 등에 활용할 예정이다.
기증을 희망하는 개인 또는 단체는 화성시 역사박물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정전 70주년을 맞아 소실될 우려가 있는 화성지역 6·25전쟁 유물을 찾고 있다"며 "시민들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시는 오는 7월 '화성시 6·25전쟁 관련 유물 기증식'을 개최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