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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 출시 6주 만에 판매량 500만개를 넘어선 데 이어, 이후 같은 기간 500만개를 추가 판매했다. 12주 동안 1초에 1.3병씩 팔렸다는 계산이 나온다.
회사는 제품 출시 당시 수립한 판매 목표를 크게 웃도는 수치라고 평가했다.
hy 관계자는 "쉼은 장 건강 중심의 발효유 기능성을 멘탈 헬스케어 영역으로 확장시킨 제품이어서 수험생, 직장인 등의 고객층을 공략할 수 있다"고 말했다.
회사 자체 데이터 분석 결과 쉼 정기배송 소비자 중 3040세대 비율이 31%로 나타난다. 자체 다른 기능성 발효유 대비 10%가량 낮은 수치다. 반면 1020대와 5060대의 비중은 각각 4%, 6% 높다.
주원료는 hy 특허 프로바이오틱스 5종과 '테아닌'이다. 장 건강과 함께 스트레스로 인한 긴장 완화에 도움을 줄 수 있다. 국내 액상형 제품 중 프로바이오틱스와 테아닌이 함께 들어있는 제품은 쉼이 유일하다.
신상익 hy M&S부문장은 "제품 콘셉트에 부합하는 협업 마케팅을 진행해 화제성을 이어갈 방침"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