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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집행위원회 및 총회에서는 우리나라 대표로 박용성 대한가라테연맹 상임부회장을 집행위원 후보로 추천했고 선거를 통해 최종 집행위원으로 선출됐다.
집행위원은 동아시아지역의 가라테 육성 및 발전 및 동아시아가라테선수권대회 개최 등 아시아가라테연맹, 세계가라테연맹과의 관계 유지 역할을 하고 있다.
강민주 대한가라테연맹 회장은 국제연맹 집행위원으로 선출된 박 상임부회장에게 축하 인사를 전하며 "동아시아뿐만 아니라 아시아, 세계연맹의 임원이 배출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이어 강 회장은 "우리나라 가라테의 보급 및 저변확대와 국제연맹과의 다양한 관계 유지를 통해 국제종합대회를 비롯한 대륙별·세계선수권 등에서도 우리나라가 여러 역할을 할 수 있도록 기반 조성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약속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