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시에 따르면 송산면 카페해윰 앞마당에서 열리는 이날 장터에는 관내 사회적경제기업 30개사가 참여한 가운데 공예물품, 베이커리, 꽃차, 커피박 제품 등 다양한 제품을 홍보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기후위기 극복을 위한 환경보호 교육 부스와 화성시 어린이합창단, 어린이 피아노, 어린이 폴댄스공연 등 다양한 공연과 태양광 레이싱대회, 소형 폐가전 및 폐휴대폰 상품권 교환 등 다양한 이벤트도 펼쳐진다.
시 관계자는 "사회적경제기업은 지역사회가 가진 문제를 해결하는 기업"이라며 "이번 행사를 통해 많은 시민들이 사회적경제에 관심을 갖고 사회적 가치 확산에 동참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