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화성시, 13일 송산면에서 그린장터 열고 사회적경제기업 제품 홍보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30509010004581

글자크기

닫기

엄명수 기자

승인 : 2023. 05. 09. 16:51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경기 화성시는 오는 13일 송산면에서 그린장터를 열고 지역 내 사회적경제기업 제품 홍보에 나선다.

9일 시에 따르면 송산면 카페해윰 앞마당에서 열리는 이날 장터에는 관내 사회적경제기업 30개사가 참여한 가운데 공예물품, 베이커리, 꽃차, 커피박 제품 등 다양한 제품을 홍보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기후위기 극복을 위한 환경보호 교육 부스와 화성시 어린이합창단, 어린이 피아노, 어린이 폴댄스공연 등 다양한 공연과 태양광 레이싱대회, 소형 폐가전 및 폐휴대폰 상품권 교환 등 다양한 이벤트도 펼쳐진다.

시 관계자는 "사회적경제기업은 지역사회가 가진 문제를 해결하는 기업"이라며 "이번 행사를 통해 많은 시민들이 사회적경제에 관심을 갖고 사회적 가치 확산에 동참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엄명수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