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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1월 30일까지 운영될 이번 프로그램은 5명 이상의 그룹을 이룬 시민이 성남시 평생학습 통합플랫폼 '배움숲'을 통해 희망 강좌를 선택·신청하면 원하는 시간과 장소로 강사가 찾아가서 교육하는 방식으로 운영되며 수강료는 무료다.
이를 위해 시는 지역 내 7개 공공기관과 협업해 건강·보건, 경제, 법, 복지, 소통, 안전, 환경 등 7개 분야의 23개 강좌를 개설하고 강좌별 선착순 모집한다.
시 관계자는 "시간·장소의 제약으로 학습이 어려운 시민들에게 평생 교육의 장을 열어주고자 이번 교육 프로그램 마련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