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라시멘트는 2001년 한국해비타트 희망의 집짓기 사업에 사용되는 시멘트 후원을 시작했다. 이후 한라시멘트가 아세아시멘트의 자회사로 편입된 2018년부터는 양사가 함께 후원에 참여하고 있다.
협약에 따라 양사는 예년과 같이 올해 '희망의 집짓기' 사업에 사용될 시멘트와 드라이몰탈 전량(물류비 포함)을 지원한다. 또한 올 여름 희망의 집짓기 광양 건축 현장에 양 사 임직원 및 가족들이 자원봉사로 참여할 예정이다.
윤형주 한국해비타트 이사장은 "오랜 시간 함께해 준 아세아시멘트·한라시멘트의 나눔의 손길 덕분에 주거 취약 가정에 안락한 보금자리를 선사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임경태 아세아시멘트·한라시멘트 대표는 "아세아시멘트와 한라시멘트가 지속적으로 후원에 동참할 수 있었던 것에 감사한다"며 "현장 봉사 참여에 대해서도 양 사 임직원들의 관심도가 굉장히 높은 만큼 앞으로도 계속 좋은 관계를 이어 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