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봉화군, 지방소멸 위기 총력 대응...인구감소지역대응위원회 개최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30511010005781

글자크기

닫기

장성훈 기자

승인 : 2023. 05. 11. 12:02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인구감소지역 대응 기본계획에 대한 활발한 논의 펼쳐
clip20230511101248
10일 군청 별관 2층 중회의실에서 개최한 '2023년 제1차 인구감소지역대응위원회' 회의 모습/제공=봉화군
경북 봉화군은 10일 군청 별관 2층 중회의실에서 2023년 제1차 인구감소지역대응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박현국 군수 주재로 열린 위원회는 각 분야에서 대표성과 전문역량을 갖춘 민간위원들과 봉화군 주요 인구정책 관련 부서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봉화군 인구감소지역대응위원회는 지난 1월 1일 시행된 인구감소지역 지원 특별법에 따라 최초로 구성된 법정 위원회로 인구감소지역 대응 기본계획 및 시행계획의 수립 등 봉화군 인구정책 전반에 대해 자문·심의하는 기능을 담당한다.

이번 위원회에서는 현재 수립 중인 봉화군 인구감소지역대응 기본계획(2022~2026)을 중간 점검하고 개선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

앞으로 기본계획의 수정과 보완을 거쳐 인구감소지역대응 기본계획을 확정하고 이에 기반한 지방소멸대응기금 투자계획 수립도 연계 추진할 예정이다.

박현국 군수는 "지역 여건의 면밀한 분석을 통해 올바른 인구정책 목표 설정과 실효성 있는 전략 도출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인구 활력 증가를 군정의 최우선 과제로 삼고 모든 행정력을 집중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장성훈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