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3개사 IR 진행
산은 "혁신 기업 성공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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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에는 부산 지역 스타트업과 부산광역시, 벤처생태계 유관 기관, 투자 기관 등 150여명이 참석했다. 모닝피치 행사는 '동남권 혁신 스타트업의 가치와 성공을 쏘아올리다'라는 의미의 브이론치(V:Launch) 콘셉트로 추진됐다.
윤용진 카이스트 교수가 '디자인 씽킹(Design Thinking) 실전 창업'이라는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고, 부산 스타트업 3개사(센디, 페이타랩, 씨에이랩)가 투자자들을 대상으로 열띤 IR(기업설명회)을 진행했다.
이를 통해 산업은행은 지역 벤처생태계 활성화에 기여하고, 국내외 다양한 투자자 네트워크를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산업은행은 이같은 모닝피치 행사를 동남권 지역에서 연간 5회 실시한다는 계획이다. 김복규 산업은행 수석부행장은 "산업은행 브이런치(V:Launch)를 통해 동남권 지역에서 유망 혁신기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적극적인 지원을 통해 혁신기업들의 가치와 성공을 쏘아올리는 든든한 발사대 역할을 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