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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협약식은 찻사발공방의 활성화와 더불어 주변 상권활성화를 함께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빚담협동조합은 도시재생사업 주민조직 발굴로 함께 성장하고 있는 협동조합으로 찻사발공방의 프로그램 운영을 담당하며 체험프로그램 개발, 상품개발 등 왕성하게 활동 중이다. 점촌역전상점가와 행복상점가 또한 재생사업을 시작하면서 조직돼 재생사업의 파트너로 점촌원도심을 다시 살리기 위해 열심히 참여하고 있다.
찻사발공방 내 옹기종기체험관에서는 화요일에서 토요일까지 도자기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 프로그램에 참여를 원하시는 분은 3개의 상인회(중앙시장상인회, 점촌역전상점가, 행복상점가)에 속한 상점에서 구매한 영수증(1만원이상이면 2명체험 가능)을 가지고 오면 무료로 체험을 신청할 수 있다.
박서준 행복상점가 회장은 "서로 힘을 합해 상생할 수 있는 방안들을 만들어가면 좋겠다"며 "이번 사업을 통해 상점가는 판매가 촉진되고 지역엔 생기가 돌기를 바라며 찻사발공방은 더 많은 홍보를 통해 많은 주민과 관광객이 찾게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