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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 리처드 교수는 학생들의 역량을 이끌어내는 소통 중심의 강의를 진행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미국 내에서 한국과 한류의 가치를 확산하는 데 영향을 미치고 있다. '인종, 성별, 문화 관계'를 주제로 미국에서 강의를 진행 중이며, 에미상을 수상했다.
이번 강연의 주제는 '너무 무리한 부탁이 아니라면'이다.
강연은 경제성장으로 인한 지구의 환경 변화라는 위기 상황 속에서 동원그룹과 같은 한국 기업들의 사회적 책임에 대해 살펴보고, 위기 극복을 위해 임직원들과 토론하는 방식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샘 리처드 교수는 '너무 무리한 부탁이 아니라면 동원그룹이 인류를 구할 수 있을까'에 대한 해답을 임직원들과 공유할 계획이다.
샘 리처드 교수의 이번 강연은 강연 콘텐츠 제작업체 세상을 바꾸는 시간(세바시)와의 협업으로 진행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