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1 | 0 | | 박정부 아성다이소 회장(왼쪽 네번째)과 김영태 서울대학교병원 병원장(왼쪽 다섯번째) 등이 지난 15일 서울시 종로구 서울대학교병원에서 '천원을 경영하라' 판매 수익금 전달식을 열고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제공=아성다이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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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성다이소는 박정부 회장이 지난 15일 서울대학교 어린이병원에 경영도서 '천원을 경영하라' 판매 수익금 5000만원을 전달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기부는 다이소 매장에서 판매한 박 회장의 경영도서 수익금 전액으로 마련했다. 이 수익금은 서울대학교 어린이병원을 통해 사회 취약계층 소아 환자 치료 지원기금으로 쓰일 계획이다.
아성다이소 관계자는 "앞으로도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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