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술또배기’ 이찬원도 인정한 미주의 주량은? ‘옥문아’서 공개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30516010009067

글자크기

닫기

김영진 기자

승인 : 2023. 05. 17. 00:00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3
미주(왼쪽), 딘딘 /제공=KBS2
가수 미주가 주량을 자랑했다.

17일 방송될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는 미주와 딘딘이 출연한다.

이날 데뷔 9년 만에 첫 솔로 데뷔에 나선 미주가 타이틀곡 '무비 스타'를 최초로 선보인다. 특히 다이어트로 확 바뀐 비주얼로 등장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한다. 미주는 솔로 활동을 위한 집중 관리 다이어트로 현재 40kg대라고 밝히면서 '소식좌'가 되었다며 "라면 한 개를 다 못 먹는다. 다이어트를 심하게 하다 보니 위가 줄고, 식욕도 줄더라"라며 고충을 털어놓는다.

그러나 미주는 식욕은 줄었지만 "술은 잘 마신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낸다. "혼술을 좋아한다. 예전엔 소주 두 병도 거뜬했는데, 안 마시다 보니 한 병 반으로 줄었다"라고 자랑했고 이에 '술또배기' 이찬원 역시 미주의 주량을 인정한다.

이 외에도 미주는 자신의 연애 스타일과 코미디언 유재석의 추천을 받아 안테나에 입사하게 된 비하인드를 전할 예정이다.

17일 오후 8시 30분 방송.

김영진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