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KXO, 27~28일 ‘스피돔 2023시즌 2라운드’ 서울투어 진행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30518010010366

글자크기

닫기

정재호 기자

승인 : 2023. 05. 18. 13:39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국내 최초 스피돔 야외특설코트서 대회
0000739936_001_20230518100201633
4월 말 횡성종합운동장내 횡성인라인스케이트장 특설코트에서 진행된 KXO 횡성투어에서 한울건설 방성윤이 상대 선수를 체크하고 있다. /KXO
한국3x3농구연맹(KXO)이 한국 최대 돔구장인 경기도 광명 스피돔에서 3x3 서울투어 대회를 진행한다.

KXO가 주최하고 국민체육진흥공단 경륜경정총괄본부가 협찬하는 이번 대회는 27~28일 스피돔 야외 특설무대에서 치러진다. KXO 측은 "경륜경정총괄본부의 협찬을 기념해 18세 이하, 남자오픈부, 여자오픈부, KXO리그 등 총 4개 종별 대회가 개최된다"고 설명했다.

2006년 개장한 스피돔은 최대 3만여 명 수용이 가능한 세계 최대 돔경륜장이다. 아름다운 외관때문에 국내 대표적 랜드마크 중 하나로 꼽힌다.

KXO는 국내 최초로 스피돔 야외특설코트에서 3x3 대회를 개최한다. 참가팀은 18세 이하 18팀, 남자오픈부 18팀, 여자오픈부 8팀, KXO리그 6팀 등 50개 팀이다. 특히 여자오픈에는 몽골대표팀 출신 선수들이 출전한다. 하늘내린 인제의 우승 탈환, 한울건설의 2연속 우승, 홍천에핀, 한솔레미콘의 우승 도전 등도 관심사다.

KXO 관계자는 "올 시즌 KXO리그 대회 레벨이 지난해 2에서 5이상으로 조정될 예정이어서 이번 KXO리그 참가 선수들은 국제농구연맹(FIBA) 3x3 포인트를 후하게 받을 수 있다"며 "KXO의 10월 FIBA 챌린저 국제대회가 사실상 확정된 만큼 농구인들이 3x3농구에 더 많은 관심을 가져주길 기대한다"고 설명했다.

KXO리그는 오는 10월 강원도 홍천군에서 개최 예정인 'FIBA 3x3 홍천 챌린저 2023'의 출전권을 두고 치열한 경쟁이 펼쳐질 것으로 예상된다. 올 시즌 KXO리그 성적을 토대로 FIBA 3x3 홍천 챌린저 2023의 출전 여부가 결정된다.

0004852745_002_20230518100103245
점프 슛을 하는 방성윤. /KXO
0004852745_001_20230518100103215
대회 포스터. /KXO
정재호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